• [콘서트] 북토크 - 지금, 제주를 말하다 일자: 2018.08.17 ~ 10.16시간: 8.17(금) 18:30~20:30, 10.19(금) 10:30~12:30, 11.16(금) 18:30~20:30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42프로그램- 1차 : 8.17. 금, 오후 18:30~20:30   김순자 작가
    [콘서트] 북토크 - 지금, 제주를 말하다
    일자: 2018.08.17 ~ 10.16시간: 8.17(금) 18:30~20:30, 10.19(금) 10:30~12:30, 11.16(금) 18:30~20:30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42프로그램- 1차 : 8.17. 금, 오후 18:30~20:30   김순자 작가 '제주 사람들의 삶과 언어'- 2차 : 10.19. 금, 오전 10:30~12:30   장수명 작가 '제주이야기'(시리즈) 그림책- 3차 : 11.16. 금, 오후 18:30~20:30   이성준 작가 '해녀, 어머니의 또다른 이름'
  • [연극]  4통 3반 복층 사건  일자: 2018.05.31 ~ 12.27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장소: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5292-0976소개이야기는 두 가지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현대 시점이고 하나는 과거 4.3 당시의 이야기이다.현대 시점에서는 상식이라는 만년 백수가 나온다. 그는 미국인들의 파티로 인한 층간소음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참지 못한 상식, 미국인들보다 더 오래 놀아야겠다며 대학동아리 선배, 친구를 소환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술 한 잔하며 이야기를 나눠보지만 서로 다른 생각들로 삐걱거린다. 또 다른 흐름인 4.3 당시의 모습에는 순임과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과 어떤 장소에 모여 있다. 갑자기 총소리가 나고 마을 사람들 하나씩 쓰러진다.아버지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순임은 동굴로 피신해서 살아가게 된다.
    [연극] 4통 3반 복층 사건
     일자: 2018.05.31 ~ 12.27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장소: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5292-0976소개이야기는 두 가지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현대 시점이고 하나는 과거 4.3 당시의 이야기이다.현대 시점에서는 상식이라는 만년 백수가 나온다. 그는 미국인들의 파티로 인한 층간소음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참지 못한 상식, 미국인들보다 더 오래 놀아야겠다며 대학동아리 선배, 친구를 소환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술 한 잔하며 이야기를 나눠보지만 서로 다른 생각들로 삐걱거린다. 또 다른 흐름인 4.3 당시의 모습에는 순임과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과 어떤 장소에 모여 있다. 갑자기 총소리가 나고 마을 사람들 하나씩 쓰러진다.아버지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순임은 동굴로 피신해서 살아가게 된다.
  • [전시회]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선 - 100년의 여행, 가나아트 컬렉션 일자: 2018.07.14 ~ 10.03 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작품 수집이 개인의 호사 취미 행위를 넘어 역사와 예술에 다시 한번 생명을 불어넣는 위대한 문화 행위로 불릴 때가 있다. 바로 개인의 사적 전유물을 공동체의 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 걸작전>은 컬렉터 이호재 회장이 가나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자신의 소장품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시킨 데서 나온 소중한 문화적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가나아트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굴곡 많은 우리의 근현대 역사를 미술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지나온 시간은 볼 수 없지만 그 시대를 살아간 미술가들이 작품이라는 흔적을 남겨 주었기 때문이고 미술이 시대의 창이자 흔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기 때문이다.한국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이 작가들은 자기 미술의 당위성을 찾으려 고민했고 예술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몸부림치듯 작업했다. 그들은 출구도 입구도 없고 정해진 길도 실용성도 없는 미로같은 미술 세계로 뛰어들어 온 힘으로 대결해왔다. 그 결과 각자의 화두에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실을 자아내어 한국의 미술 역사를 직조해갔다.이 전시는 이론적인 맥락이나 미술사적 맥락보다는 작품 감상이라는 벽(癖)의 맥락에서 구성되었다. 현장감 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해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음미할 수 있도록 꾀하였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 곳곳에 작가의 증언을 삽입해 더욱 생생한 감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을 통해 ‘현대화된 한국미’의 구체적인 모습을 스스로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우리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한데서 나온 작품들이 내는 그 소리에 공명하게 되길, 그 감흥을 함께 느끼게 되길 기원한다. 작품 감상이라는 그 본연의 의미에서.
    [전시회]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선 - 100년의 여행, 가나아트 컬렉션
    일자: 2018.07.14 ~ 10.03 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작품 수집이 개인의 호사 취미 행위를 넘어 역사와 예술에 다시 한번 생명을 불어넣는 위대한 문화 행위로 불릴 때가 있다. 바로 개인의 사적 전유물을 공동체의 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 걸작전>은 컬렉터 이호재 회장이 가나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자신의 소장품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시킨 데서 나온 소중한 문화적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가나아트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굴곡 많은 우리의 근현대 역사를 미술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지나온 시간은 볼 수 없지만 그 시대를 살아간 미술가들이 작품이라는 흔적을 남겨 주었기 때문이고 미술이 시대의 창이자 흔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기 때문이다.한국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이 작가들은 자기 미술의 당위성을 찾으려 고민했고 예술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몸부림치듯 작업했다. 그들은 출구도 입구도 없고 정해진 길도 실용성도 없는 미로같은 미술 세계로 뛰어들어 온 힘으로 대결해왔다. 그 결과 각자의 화두에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실을 자아내어 한국의 미술 역사를 직조해갔다.이 전시는 이론적인 맥락이나 미술사적 맥락보다는 작품 감상이라는 벽(癖)의 맥락에서 구성되었다. 현장감 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해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음미할 수 있도록 꾀하였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 곳곳에 작가의 증언을 삽입해 더욱 생생한 감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을 통해 ‘현대화된 한국미’의 구체적인 모습을 스스로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우리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한데서 나온 작품들이 내는 그 소리에 공명하게 되길, 그 감흥을 함께 느끼게 되길 기원한다. 작품 감상이라는 그 본연의 의미에서.
  • [문화행사] JDC 문화가득  일자: 2018.07.11 ~ 11.28장소: 첨단과학기술단지 문화공간 낭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문의: 064-7975-710주소: (633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문화공간 낭홈페이지: https://www.jdcent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dccenter소개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펼쳐지는 문화 가득한 수요 프로젝트<프로그램>ㅇ 패밀리 창작체험 (둘째주 수요일) :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 창작 체험 교실 ㅇ FILM X FICTION (셋째주 수요일) : 영화와 문학의 만남 ㅇ 북콘서트 산책 (넷째주 수요일) : 책과 삶에 대한 이야기 * 운영장소 : JDC 문화공간 낭 : 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 빌딩 * 운영기간 :  2018.7~11월 둘째, 셋째, 넷째주 수요일 * 행사문의 : 064-748-5488 
    [문화행사] JDC 문화가득
     일자: 2018.07.11 ~ 11.28장소: 첨단과학기술단지 문화공간 낭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문의: 064-7975-710주소: (633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문화공간 낭홈페이지: https://www.jdcent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dccenter소개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펼쳐지는 문화 가득한 수요 프로젝트<프로그램>ㅇ 패밀리 창작체험 (둘째주 수요일) :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 창작 체험 교실 ㅇ FILM X FICTION (셋째주 수요일) : 영화와 문학의 만남 ㅇ 북콘서트 산책 (넷째주 수요일) : 책과 삶에 대한 이야기 * 운영장소 : JDC 문화공간 낭 : 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 빌딩 * 운영기간 :  2018.7~11월 둘째, 셋째, 넷째주 수요일 * 행사문의 : 064-748-5488 
  • [전시회] 강광, 나는 고향으로 간다  일자: 2018.07.07 ~ 10.03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50년 전 젊은 화가 강광은 홀연히 제주도로 내려온다. 당시 한국미술계는 앵포르멜의 도도한 흐름이 주춤하면서 ‘추상과 창조’라는 가치를 저변에 깐 설치, 행위, 개념 등 아방가르드 미술운동이 맹위를 떨칠 때였다. 그런 중차대한 시기에 젊은 예술가가 오지 제주에서 역사적 진실탐색과 미적 욕망 충족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점은 어떤 의미에서는 아이러니다. 그러나 강광 예술의 본질이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책임과 실천, 혹은 역사적 진실의 탐색을 통한 증언과 비판’이라고 볼 때 당시 집단적 미술운동이 추구했던 뜬구름잡기식의 추상과 창조는 부박한 패거리 문화의 또 다른 양상에 다름 아니었을 것이다. 반민주, 반통일 부패세력이 역사를 좌지우지하며 민초들을 옥죄이던 시기에 예술이 현실을 도외시하며 이상만을 추구한다면 그 역시 부패세력에 다름 아닐 것이다. 제주는 그런 상황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지역이었고 강광이 ‘이꼴저꼴’ 안보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나가기에 최적의 장소였을 것이다.그 살벌하던 시기에 강광이 부조리한 가치에 저항했던 방법적 수단은 ‘침묵적 저항’이었다. 한국 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제주가 겪었던 저항과 살육,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되는 은폐와 억압은 정직한 젊은 예술가가 감내하기 힘든 양상이었을 것이다. 아울러 군부에 의해 저질러진 미증유의 학살과 인권탄압은 잠재된 그의 비판과 저항정신을 촉발시키는 기폭제였다. 이를 보면 그가 신군부에 의해 5인의 ‘불온작가’ 중 한 사람으로 낙인찍힌 이유는 자명해진다. 이후 강광은 보다 적극적으로 ‘역사와 현실에 대한 성찰과 비판’에 개입하게 된다. 미묘하고 불길한 암시로부터 해학적 표현과 서술적 발언이 화면에 나타나는가 하면 ‘반민주, 반통일 세력에 대한 혐오와 비판’이 화면에 표상되기도 한다.강광 교수의 수미일관한 작업 태도는 이러한 내용적 측면과 더불어 형식적 측면, 즉 세심하게 배려된 형태의 적용과 물질의 실험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 원로작가는 일필휘지 혹은 감각에 의지해 대상을 희롱하는 것보다는 화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공간을 구성하고 대상을 배치한다. 아울러 재료나 매재(媒材)의 스밈과 번짐, 형태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단순화 또는 패턴화, 그리고 오브제의 사용이나 물질의 실험 등 현대회화가 이루어낸 다양한 형식적 성과들을 작품에 적용함으로써 여타의 리얼리스트들이 근접한 바 없는 실험성의 극한으로 자신의 작업을 몰아붙이기도 한다. 이 모든 가치들이 작가의 내적 사유와 외적 실천에 근거한 예술적 성취의 결과물인 것이다.- 이경모/미술평론가(예술학박사) -
    [전시회] 강광, 나는 고향으로 간다
     일자: 2018.07.07 ~ 10.03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50년 전 젊은 화가 강광은 홀연히 제주도로 내려온다. 당시 한국미술계는 앵포르멜의 도도한 흐름이 주춤하면서 ‘추상과 창조’라는 가치를 저변에 깐 설치, 행위, 개념 등 아방가르드 미술운동이 맹위를 떨칠 때였다. 그런 중차대한 시기에 젊은 예술가가 오지 제주에서 역사적 진실탐색과 미적 욕망 충족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점은 어떤 의미에서는 아이러니다. 그러나 강광 예술의 본질이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책임과 실천, 혹은 역사적 진실의 탐색을 통한 증언과 비판’이라고 볼 때 당시 집단적 미술운동이 추구했던 뜬구름잡기식의 추상과 창조는 부박한 패거리 문화의 또 다른 양상에 다름 아니었을 것이다. 반민주, 반통일 부패세력이 역사를 좌지우지하며 민초들을 옥죄이던 시기에 예술이 현실을 도외시하며 이상만을 추구한다면 그 역시 부패세력에 다름 아닐 것이다. 제주는 그런 상황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지역이었고 강광이 ‘이꼴저꼴’ 안보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나가기에 최적의 장소였을 것이다.그 살벌하던 시기에 강광이 부조리한 가치에 저항했던 방법적 수단은 ‘침묵적 저항’이었다. 한국 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제주가 겪었던 저항과 살육,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되는 은폐와 억압은 정직한 젊은 예술가가 감내하기 힘든 양상이었을 것이다. 아울러 군부에 의해 저질러진 미증유의 학살과 인권탄압은 잠재된 그의 비판과 저항정신을 촉발시키는 기폭제였다. 이를 보면 그가 신군부에 의해 5인의 ‘불온작가’ 중 한 사람으로 낙인찍힌 이유는 자명해진다. 이후 강광은 보다 적극적으로 ‘역사와 현실에 대한 성찰과 비판’에 개입하게 된다. 미묘하고 불길한 암시로부터 해학적 표현과 서술적 발언이 화면에 나타나는가 하면 ‘반민주, 반통일 세력에 대한 혐오와 비판’이 화면에 표상되기도 한다.강광 교수의 수미일관한 작업 태도는 이러한 내용적 측면과 더불어 형식적 측면, 즉 세심하게 배려된 형태의 적용과 물질의 실험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 원로작가는 일필휘지 혹은 감각에 의지해 대상을 희롱하는 것보다는 화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공간을 구성하고 대상을 배치한다. 아울러 재료나 매재(媒材)의 스밈과 번짐, 형태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단순화 또는 패턴화, 그리고 오브제의 사용이나 물질의 실험 등 현대회화가 이루어낸 다양한 형식적 성과들을 작품에 적용함으로써 여타의 리얼리스트들이 근접한 바 없는 실험성의 극한으로 자신의 작업을 몰아붙이기도 한다. 이 모든 가치들이 작가의 내적 사유와 외적 실천에 근거한 예술적 성취의 결과물인 것이다.- 이경모/미술평론가(예술학박사) -
  • [공연]  2018 제주 인디뮤직 포럼 일자: 2018.07.08 ~ 11.11시간: 매달 2번째 일요일 5시장소: 낮과밤주최: 제주시주관: 지뮤문의: 010-6622-6002주소: (632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21길 1 지하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IMUnion/소개7월 8일 시작으로 11월 11일 까지 총5번. 2018 제주 인디뮤직 포럼 진행 합니다.매달 2번째 일요일 오후 5시 시작. 무료입장.7월8일 제주 직장인밴드 <일,음악 두마리 토끼를 잡다!>#트레블스 밴드8월12일 제주 연주중심 음악인 <소리의 조화 사람의 조화>#Omarandtheeasternpower9월9일제주 싱어송라이터<음악으로 써내려간 나의 일기>#류준영 #주낸드10월14일제주 이주민 음악인<그렇게 제주로 왔다.>#제주갑부훈 #여유와설빈11월11일제주 힙합 임악인<Just HipHop>#권순익 #고순범
    [공연] 2018 제주 인디뮤직 포럼
    일자: 2018.07.08 ~ 11.11시간: 매달 2번째 일요일 5시장소: 낮과밤주최: 제주시주관: 지뮤문의: 010-6622-6002주소: (632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21길 1 지하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IMUnion/소개7월 8일 시작으로 11월 11일 까지 총5번. 2018 제주 인디뮤직 포럼 진행 합니다.매달 2번째 일요일 오후 5시 시작. 무료입장.7월8일 제주 직장인밴드 <일,음악 두마리 토끼를 잡다!>#트레블스 밴드8월12일 제주 연주중심 음악인 <소리의 조화 사람의 조화>#Omarandtheeasternpower9월9일제주 싱어송라이터<음악으로 써내려간 나의 일기>#류준영 #주낸드10월14일제주 이주민 음악인<그렇게 제주로 왔다.>#제주갑부훈 #여유와설빈11월11일제주 힙합 임악인<Just HipHop>#권순익 #고순범
  • [교육/체험]  글라스 투 클라스  일자: 2018.05.09 ~ 11.28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 4시장소: 반짝반짝지구상회주최.주관: 재주도좋아문의: 010-8155-1242참여: 재주도좋아주소: (6303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로2길 9 반짝반짝지구상회홈페이지: www.jaejudojoa.com페이스북: www.facebook.com/jaejudojoa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aejudojoa소개제주에 와서 재주를 추가하세요!! 나도 재주도좋아보자! 재주가 풍년이네!! 재주도좋아지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당신의 생활을 말랑말랑하게 해 줄 여러가지 재주를 추가해드립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버려진 테이크 아웃컵에 파도에 부딪혀 몽글몽글해진 바다유리조각을 주워오면 재주추가권 한 장을 드립니다.  한 컵, 두 컵, 세 컵에 해당하는 세 가지 체험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바다유리조각 한컵-바다유리브롯치만들기 두컵-해녀모빌만들기 세컵-실크스크린으로 비치코밍 에코백 만들기 
    [교육/체험] 글라스 투 클라스
     일자: 2018.05.09 ~ 11.28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 4시장소: 반짝반짝지구상회주최.주관: 재주도좋아문의: 010-8155-1242참여: 재주도좋아주소: (6303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로2길 9 반짝반짝지구상회홈페이지: www.jaejudojoa.com페이스북: www.facebook.com/jaejudojoa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aejudojoa소개제주에 와서 재주를 추가하세요!! 나도 재주도좋아보자! 재주가 풍년이네!! 재주도좋아지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당신의 생활을 말랑말랑하게 해 줄 여러가지 재주를 추가해드립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버려진 테이크 아웃컵에 파도에 부딪혀 몽글몽글해진 바다유리조각을 주워오면 재주추가권 한 장을 드립니다.  한 컵, 두 컵, 세 컵에 해당하는 세 가지 체험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바다유리조각 한컵-바다유리브롯치만들기 두컵-해녀모빌만들기 세컵-실크스크린으로 비치코밍 에코백 만들기 
  • [전시] 강태환: Gaps Drawing - 空間  일자: 2018.05.01 ~ 2019.04.30시간: 연중무휴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주소: (6353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60 켄싱턴 제주호텔홈페이지: http://www.kensingtonjeju.com/
    [전시] 강태환: Gaps Drawing - 空間
     일자: 2018.05.01 ~ 2019.04.30시간: 연중무휴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주소: (6353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60 켄싱턴 제주호텔홈페이지: http://www.kensingtonjeju.com/
  • [콘서트] 2018 Singer-Songwriter FESTA 일자: 2018.05.12 ~ 11.10시간: 날짜별 토요일 20:00장소: 낮과밤주최: 지뮤문의: 010-6622-6002주소: (632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21길 1 지하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IMUnion/소개잔잔한 감동이 있는 음유시인 의 향연. 2018 싱어송라이터 페스타. 총 14인 싱어송라이터의 공연. 5월 12일 시작으로 11월까지 7번 진행됩니다.#조성일 #도마 #젠얼론 #유하 #김나형 #이강수 #박종범 #정밀아#이소 #더필름 #부진철 #박소은 #고보나 #손준호
    [콘서트] 2018 Singer-Songwriter FESTA
    일자: 2018.05.12 ~ 11.10시간: 날짜별 토요일 20:00장소: 낮과밤주최: 지뮤문의: 010-6622-6002주소: (632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21길 1 지하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IMUnion/소개잔잔한 감동이 있는 음유시인 의 향연. 2018 싱어송라이터 페스타. 총 14인 싱어송라이터의 공연. 5월 12일 시작으로 11월까지 7번 진행됩니다.#조성일 #도마 #젠얼론 #유하 #김나형 #이강수 #박종범 #정밀아#이소 #더필름 #부진철 #박소은 #고보나 #손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