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 신상화 한지조형전 "섬 속의 빛" 일자: 2018.12.08 ~ 12.14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여성역사문화전시관문의: 064-710-4246
    [전시회] 신상화 한지조형전 "섬 속의 빛"
    일자: 2018.12.08 ~ 12.14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여성역사문화전시관문의: 064-710-4246
  • [공연] 이미지 음악극
    [공연] 이미지 음악극 '스페이스 크루즈'
    일자: 2018.11.24 시간: 오후 5:00 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주관: (사제주빌레앙상블문의: 064-760-2495
  • [공연] 11월 만덕난장-꿈꾸는 섬:해녀 일자: 2018.11.24 시간: 저녁 7:00  ~ 8:00장소: 김만덕객주 (제주시 임향로 68)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세요고문의: 010-5116-5709소개막덕난장은, 김만덕의 나눔의 정신을 이어한 달에 체험과 공연을 1회씩 하여전통문화와 흥을 나누고 있습니다.11월 만덕난장은 해녀 이야기입니다.툇마루에 앉아음악으로 해녀를 만나고,그림자극으로 해녀의 삶을 느껴보는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 11월 만덕난장-꿈꾸는 섬:해녀
    일자: 2018.11.24 시간: 저녁 7:00  ~ 8:00장소: 김만덕객주 (제주시 임향로 68)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세요고문의: 010-5116-5709소개막덕난장은, 김만덕의 나눔의 정신을 이어한 달에 체험과 공연을 1회씩 하여전통문화와 흥을 나누고 있습니다.11월 만덕난장은 해녀 이야기입니다.툇마루에 앉아음악으로 해녀를 만나고,그림자극으로 해녀의 삶을 느껴보는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연극] 우연가동 일자: 2018.11.24 ~ 12.30시간: 오후 3:00, 저녁 7:00장소: 예술공간 오이주최: 예술공간 오이주관: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6713-6545소개 앞에 처음이란 말이 붙으면 왠지 설렘이 있습니다. 저에게 우연가동이 그렇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 그 당시 악착같이 머리를 쥐어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쓰고 지우고 멈추고 다시 쓰는 그 기간만 1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온 제 처녀작이 다시금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작품은 4년 전에 올렸던 작품입니다. 같은 작품을 다시 올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창작레퍼토리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뜻이자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작품이라는 얘기도 됩니다. 그렇다고 같은 작품을 똑같이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뮤지컬의 매력을 연극에 더 한 것입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은 궁금하셨을 겁니다.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문구는 대체 뭐지? 라고 말입니다. 세미뮤지컬이란 용어가 있지만 정확히 이 작품을 설명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표현을 찾다가 떠오른 것이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말 이었습니다.뮤지컬이 될 뻔한 로맨틱코미디
    [연극] 우연가동
    일자: 2018.11.24 ~ 12.30시간: 오후 3:00, 저녁 7:00장소: 예술공간 오이주최: 예술공간 오이주관: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6713-6545소개 앞에 처음이란 말이 붙으면 왠지 설렘이 있습니다. 저에게 우연가동이 그렇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 그 당시 악착같이 머리를 쥐어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쓰고 지우고 멈추고 다시 쓰는 그 기간만 1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온 제 처녀작이 다시금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작품은 4년 전에 올렸던 작품입니다. 같은 작품을 다시 올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창작레퍼토리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뜻이자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작품이라는 얘기도 됩니다. 그렇다고 같은 작품을 똑같이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뮤지컬의 매력을 연극에 더 한 것입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은 궁금하셨을 겁니다.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문구는 대체 뭐지? 라고 말입니다. 세미뮤지컬이란 용어가 있지만 정확히 이 작품을 설명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표현을 찾다가 떠오른 것이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말 이었습니다.뮤지컬이 될 뻔한 로맨틱코미디 '우연가동'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재밌게 흥겹게 즐겨주시면 됩니다. 벌써 우연가동이라는 작품과 함께하는 여러분들과의 시간이 설레기 시작합니다. 저희 6명의 배우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라며... 끝으로 저희 예술공간 오이를 찾아주신 관객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갑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공연]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일자: 2018.12.01시간: 저녁 7:30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주관: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문의: 064-760-3579소개마로의 2018년 야심찬 신작!300여년전 제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낸
    [공연]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일자: 2018.12.01시간: 저녁 7:30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주관: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문의: 064-760-3579소개마로의 2018년 야심찬 신작!300여년전 제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낸 '탐라순력도'를 바탕으로옛 제주의 자연과 심의 이야기를 다믄 작품 <탐라순력도:다채로운 꿈>원초적인 자연과 신화가 살아 숨쉬는 탐라에 담긴 하늘과 사람의 무늬를전통 가무악과 현대무용, 인터렉티브 미디어 파사드 들이 융합 된 전통 융복합공연으로 새겨본다.옛 탐라의 판타지를 전통과 현대가 조화 된 춤과 노래, 빛의 향연으로보다 예술적이고 감각적으로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약 60여분간의 다이나믹하고 매혹적인 몽환적 유람을 선사한다.
  • [전시회] 도녹스 개인전 <기억의 형태> 일자: 2018.11.18 ~ 12.23시간: 목-일 12:00 ~ 18:00 (상시관람), 월-일 10:00 ~ 20:00 (예약관람)장소: 문화공간 양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문의: 064-755-2018소개작가와의 대화 : 2018.11.17 (토) 오후 7:00기억의 왜곡을 주제로 한 전시
    [전시회] 도녹스 개인전 <기억의 형태>
    일자: 2018.11.18 ~ 12.23시간: 목-일 12:00 ~ 18:00 (상시관람), 월-일 10:00 ~ 20:00 (예약관람)장소: 문화공간 양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문의: 064-755-2018소개작가와의 대화 : 2018.11.17 (토) 오후 7:00기억의 왜곡을 주제로 한 전시
  • [뮤지컬]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 일자: 2018.11.18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도문예회관주최: 제주한소리여성합창단주관: 제주한소리여성합창단문의: 010-4789-4666소개해녀의 역사와 현실적인 삶을 예술로 표현한 음악극
    [뮤지컬]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
    일자: 2018.11.18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도문예회관주최: 제주한소리여성합창단주관: 제주한소리여성합창단문의: 010-4789-4666소개해녀의 역사와 현실적인 삶을 예술로 표현한 음악극
  • [뮤지컬] 민속뮤지컬 "천하일색 애랑" 일자: 2018.11.16 ~ 11.17시간: 16일 오후 4:00, 17일 오후 3:00, 7: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입장료 : 선착순 무료 입장 (단체관람은 전화예약)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극단가람문의: 722-0794, 710-4242, 010-3690-8584 
    [뮤지컬] 민속뮤지컬 "천하일색 애랑"
    일자: 2018.11.16 ~ 11.17시간: 16일 오후 4:00, 17일 오후 3:00, 7: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입장료 : 선착순 무료 입장 (단체관람은 전화예약)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극단가람문의: 722-0794, 710-4242, 010-3690-8584 
  • [공연] 제주 어쿠스틱홈즈 더뮤지션 공연 / 플랫파이브          일자: 2018.11.17 시간: 저녁 8:00 ~ 9:30장소: 어쿠스틱홈즈 / 홈테이블 스테이지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로 226-20)입장료 : 무료(음료, 주류 주문 가능)주최: 제주 어쿠스틱홈즈주관: 골드트리문의: 010-6525-3162​소개//어쿠스틱홈즈 더뮤지션 스페셜//네번째 이야기...삶의 정서와 가장 밀접한 음악, 블루스는 사람을 닮은 음악입니다!메인 스트림 밖에서 삶과 음앙ㄱ을 치열하게 붙잡고 블루스 음악을 실천하며 매력있는 사운드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밴드, 플랫파이브의 더뮤지션 공연입니다.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준 지난 4월 공연의 앵콜 및 새롭게 오프한 어쿠스틱홈즈의 홈테이블을 기다리고 성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된 공연입니다. 편하게 오셔서 깊은 가을 밤 블루스밴드 플랫파이브의 청춘 이야기와 풍성한 사운드로 늦가을 밤의 깊은 정취를 느껴보시기바랍니다.
    [공연] 제주 어쿠스틱홈즈 더뮤지션 공연 / 플랫파이브
    일자: 2018.11.17 시간: 저녁 8:00 ~ 9:30장소: 어쿠스틱홈즈 / 홈테이블 스테이지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로 226-20)입장료 : 무료(음료, 주류 주문 가능)주최: 제주 어쿠스틱홈즈주관: 골드트리문의: 010-6525-3162​소개//어쿠스틱홈즈 더뮤지션 스페셜//네번째 이야기...삶의 정서와 가장 밀접한 음악, 블루스는 사람을 닮은 음악입니다!메인 스트림 밖에서 삶과 음앙ㄱ을 치열하게 붙잡고 블루스 음악을 실천하며 매력있는 사운드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밴드, 플랫파이브의 더뮤지션 공연입니다.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준 지난 4월 공연의 앵콜 및 새롭게 오프한 어쿠스틱홈즈의 홈테이블을 기다리고 성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된 공연입니다. 편하게 오셔서 깊은 가을 밤 블루스밴드 플랫파이브의 청춘 이야기와 풍성한 사운드로 늦가을 밤의 깊은 정취를 느껴보시기바랍니다.
  • [콘서트] 제주창작음악회 <이어도사나 콘체르토> 일자: 2018.12.01 시간: 저녁 5:00장소: 제주아트센터주최: 채널4.3주관: 피아문뮤직아뜰리에문의: 064-728-1509참여: 피아문뮤직아뜰리에, 문효진​소개해녀를 위한 제주창작음악회해녀를 노래하는 오색빛깔 악기들의 이야기
    [콘서트] 제주창작음악회 <이어도사나 콘체르토>
    일자: 2018.12.01 시간: 저녁 5:00장소: 제주아트센터주최: 채널4.3주관: 피아문뮤직아뜰리에문의: 064-728-1509참여: 피아문뮤직아뜰리에, 문효진​소개해녀를 위한 제주창작음악회해녀를 노래하는 오색빛깔 악기들의 이야기
  • [콘서트] 거로마을 재즈 음악회 <밧듸글라> 일자: 2018.11.10시간: 오후 5:30 ~ 7:30장소: 거로마을운동장주최: 거로마을, 문화공간 양문의: 064-755-2018 (거로마을운동장)​소개4.3 그리고 거로, 제주문황공간 양은 2014년부터 4.3을 기억하고 제주를 넘어 국내외에 4.3을 알리고자, 분홍섬 공공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작곡가 허성우는 거로, 제주, 4.3을 주제로 작곡을 했으며, 임미성, 윤혜진, 차민규, 홍경섭, 김책은 허성우와 함께 녹음에 참여하였다. 거로마을 재즈 음악회 <밧듸글라>는 4.3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녹음한 곡을 거로마을에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4.3때 마을이 전소되는 아픔을 겼었지만 꿋꿋하게 마음을 지키고 발전시킨 거로의 모든 분을 기억하기 위한 공연이다.​공연순서1부 마음, 재즈로 열리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콘트라베이스c.b 홍경섭 I 드럼d.s 김책 우리의 사랑에 무엇이 남아있나요 Que reste t-il de nos amour단 하나의 사랑 My one and only love최고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The best is yet to come봄날을 믿으세요 You must believe in spring코르코바도 Corcovado 2부 4.3 그리고 거로, 제주, 재즈에 담기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플룻fl. 윤혜진 I 클라리넷cl. 차민규 분홍섬 I 작곡 허성우 분홍섬 II 작곡 허성우 분홍섬 III 작곡 허성우 밧듸글라 작곡 허성우 3부 전통 시가와 현대시, 재즈를 만나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플룻fl. 윤혜진 I 클라리넷cl. 차민규 I콘트라베이스c.b 홍경섭 I 드럼d.s 김책 공무도하가 작곡 허성우 당금애기 작곡 허성우 거울 작곡 허성우 절벽 작곡 허성우
    [콘서트] 거로마을 재즈 음악회 <밧듸글라>
    일자: 2018.11.10시간: 오후 5:30 ~ 7:30장소: 거로마을운동장주최: 거로마을, 문화공간 양문의: 064-755-2018 (거로마을운동장)​소개4.3 그리고 거로, 제주문황공간 양은 2014년부터 4.3을 기억하고 제주를 넘어 국내외에 4.3을 알리고자, 분홍섬 공공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작곡가 허성우는 거로, 제주, 4.3을 주제로 작곡을 했으며, 임미성, 윤혜진, 차민규, 홍경섭, 김책은 허성우와 함께 녹음에 참여하였다. 거로마을 재즈 음악회 <밧듸글라>는 4.3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녹음한 곡을 거로마을에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4.3때 마을이 전소되는 아픔을 겼었지만 꿋꿋하게 마음을 지키고 발전시킨 거로의 모든 분을 기억하기 위한 공연이다.​공연순서1부 마음, 재즈로 열리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콘트라베이스c.b 홍경섭 I 드럼d.s 김책 우리의 사랑에 무엇이 남아있나요 Que reste t-il de nos amour단 하나의 사랑 My one and only love최고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The best is yet to come봄날을 믿으세요 You must believe in spring코르코바도 Corcovado 2부 4.3 그리고 거로, 제주, 재즈에 담기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플룻fl. 윤혜진 I 클라리넷cl. 차민규 분홍섬 I 작곡 허성우 분홍섬 II 작곡 허성우 분홍섬 III 작곡 허성우 밧듸글라 작곡 허성우 3부 전통 시가와 현대시, 재즈를 만나다 보컬vo. 임미성 I 피아노p.f 허성우 I 플룻fl. 윤혜진 I 클라리넷cl. 차민규 I콘트라베이스c.b 홍경섭 I 드럼d.s 김책 공무도하가 작곡 허성우 당금애기 작곡 허성우 거울 작곡 허성우 절벽 작곡 허성우
  • [연주회] 제11회 제주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일자: 2018.11.12 시간: 저녁 7:30주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제주윈드오케스트라주관: 제주윈드오케스트라문의: 010-3222-8378참여: 제주윈드오케스트라​소개제주윈드오케스라의 연주기획과 공연의 성과는 늘 제주 관악의 중심에 있다.위대한 작곡가의 작품 재조명, 제주 민요와 문화를 소재로 한 창작곡들의 세계초연, 5장의 CD발매, 아시아태평양관악제 및 해외 공연 참가 등 제주관악의 전통과 맥을 이어갈 것이다.금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새로운 레퍼토리의 발굴과 제주를 소재로 한 작품, 그리고 한국초연이지만 관객들에게 비교적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연주회] 제11회 제주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일자: 2018.11.12 시간: 저녁 7:30주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제주윈드오케스트라주관: 제주윈드오케스트라문의: 010-3222-8378참여: 제주윈드오케스트라​소개제주윈드오케스라의 연주기획과 공연의 성과는 늘 제주 관악의 중심에 있다.위대한 작곡가의 작품 재조명, 제주 민요와 문화를 소재로 한 창작곡들의 세계초연, 5장의 CD발매, 아시아태평양관악제 및 해외 공연 참가 등 제주관악의 전통과 맥을 이어갈 것이다.금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새로운 레퍼토리의 발굴과 제주를 소재로 한 작품, 그리고 한국초연이지만 관객들에게 비교적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 [전시회]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 일자: 2018.11.01 ~ 2019.01.13시간: 오전 9:00 ~ 오후 6:00,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휴관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참여작가: 강요배, 고영훈, 채기선, 이옥문, 백광익, 김용환, 양경식, 하석홍, 고영만, 고영우, 김순관, 현충언, 강동언, 강부언, 김현숙, 박성배, 강승희, 김연숙, 김재경, 홍진숙 등​이번 전시는
    [전시회]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
    일자: 2018.11.01 ~ 2019.01.13시간: 오전 9:00 ~ 오후 6:00,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휴관장소: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소개참여작가: 강요배, 고영훈, 채기선, 이옥문, 백광익, 김용환, 양경식, 하석홍, 고영만, 고영우, 김순관, 현충언, 강동언, 강부언, 김현숙, 박성배, 강승희, 김연숙, 김재경, 홍진숙 등​이번 전시는 '제24회 제주미술제'와 함께 제주도립미술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제주미술의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마련하였다. 연재까지 수집, 기증, 관리전환 등을 통해 소장된 480여 점의 제주미술가 작품 중 국내외 현대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70여 명의 제주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 [전시회] 예술공간 이아 기획 <섬과 바람의 서사> 일자: 2018.11.02 ~ 11.14시간: 화-금 10:00 ~
20:00, 토-일 10:00 ~ 18:00, 월요일
휴관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사) 한국미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주관: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제주미술제 조직위원회문의 : 064-800-9333  소개11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 24회 제주미술제 연계 예술공간 이아 기획 <섬과 바람의 서사> 전시가 열린다. 이번 미술제는 ‘소통, 교류, 협업
등의 관계성을 통해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구축한다.’라는 모토로 진행된다. 이에 제주도립미술관, 예술공간 이아가 협력 기관으로 손을 잡아 예술공간
이아에서는 기획전을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아카이브전이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섬과
바람의 서사>라는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제주 이야기를 ‘사실‘ 혹은,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서사’란
인간 행위와 관련되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언어적 재현 양식을 말한다. 미술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서사가
존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섬의 삶과 역사, 자연풍광과
그 의미를 시각적 · 서사적으로 풀어내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제주섬의 가치와 동시대 미술의 미학적 의미를 고찰해 볼 수 있다. 이는 ‘제주’라는 지역의 가치와 역사를 설명해주는 좌표의 역할도 한다. 작가
고유의 형식으로 재현해 내는 다양한 표현 언어 속에서 관람객들은 작품과 어울리고 작가와 의식을 공유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뿐 아니라, 작가와 교감 할 수 있을 것이다.전시에는 제주에 기반들 두고 살아가는 제주 작가들과 제주에 머물며 제주를
오롯이 느꼈던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작가 등 30명이 참여하였다. 기획자는
제주에 기반을 두고 작업하는 중견작가들 중 제주섬의 가치를 인문적으로 해석하고 이의 의미를 서사적으로 함축하면서 강한 개성을 보이는 작가들을 초청하였다. 여기에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입주 작가들을 참여시켜 제주와의 연대성을 강화하고 내용의 다채로움을 꾀하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회화·미디어·사진·조각·설치 등 갖가지 형식과 주제, 다양한
미디어와 테크놀로지, 혹은 물질과 이미지 사이에서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축제의 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전시회] 예술공간 이아 기획 <섬과 바람의 서사>
    일자: 2018.11.02 ~ 11.14시간: 화-금 10:00 ~ 20:00, 토-일 10:00 ~ 18:00, 월요일 휴관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사) 한국미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주관: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제주미술제 조직위원회문의 : 064-800-9333  소개11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 24회 제주미술제 연계 예술공간 이아 기획 <섬과 바람의 서사> 전시가 열린다. 이번 미술제는 ‘소통, 교류, 협업 등의 관계성을 통해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구축한다.’라는 모토로 진행된다. 이에 제주도립미술관, 예술공간 이아가 협력 기관으로 손을 잡아 예술공간 이아에서는 기획전을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아카이브전이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섬과 바람의 서사>라는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제주 이야기를 ‘사실‘ 혹은,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서사’란 인간 행위와 관련되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언어적 재현 양식을 말한다. 미술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서사가 존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섬의 삶과 역사, 자연풍광과 그 의미를 시각적 · 서사적으로 풀어내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제주섬의 가치와 동시대 미술의 미학적 의미를 고찰해 볼 수 있다. 이는 ‘제주’라는 지역의 가치와 역사를 설명해주는 좌표의 역할도 한다. 작가 고유의 형식으로 재현해 내는 다양한 표현 언어 속에서 관람객들은 작품과 어울리고 작가와 의식을 공유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뿐 아니라, 작가와 교감 할 수 있을 것이다.전시에는 제주에 기반들 두고 살아가는 제주 작가들과 제주에 머물며 제주를 오롯이 느꼈던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작가 등 30명이 참여하였다. 기획자는 제주에 기반을 두고 작업하는 중견작가들 중 제주섬의 가치를 인문적으로 해석하고 이의 의미를 서사적으로 함축하면서 강한 개성을 보이는 작가들을 초청하였다. 여기에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입주 작가들을 참여시켜 제주와의 연대성을 강화하고 내용의 다채로움을 꾀하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회화·미디어·사진·조각·설치 등 갖가지 형식과 주제, 다양한 미디어와 테크놀로지, 혹은 물질과 이미지 사이에서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축제의 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아동극] 할머니의 이야기치마 일자: 2018.11.13 ~ 11.25시간: 화-금 10:30, 주말 및 휴일 오후 2시, 4시, 월요일 공연 없음장소: 두근두근시어터주최: 두근두근시어터주관: 두근두근시어터문의 : 010-6691-1727  소개평생 돌투성이 밭을 기름진 옥답으로 가꾸어 오신 할머니.오늘도 장난꾸러기 강아지를 앞세우고 밭으로 나오셨네요.수많은 돌멩이들을 주워내시느라 손은 돌만큼 거칠어졌고, 바람에
단련된 목 소리는 쇳소리가 되었고, ​성격도 엄청 괴팍해 보이지만 사실은 강아지의 애교에 홀랑 넘어가
함께 장난도 치시는 마음씨 따뜻한 할머니랍니다. ​게다가 할머니의 저 펑퍼짐한 치맛자락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대요. 
    [아동극] 할머니의 이야기치마
    일자: 2018.11.13 ~ 11.25시간: 화-금 10:30, 주말 및 휴일 오후 2시, 4시, 월요일 공연 없음장소: 두근두근시어터주최: 두근두근시어터주관: 두근두근시어터문의 : 010-6691-1727  소개평생 돌투성이 밭을 기름진 옥답으로 가꾸어 오신 할머니.오늘도 장난꾸러기 강아지를 앞세우고 밭으로 나오셨네요.수많은 돌멩이들을 주워내시느라 손은 돌만큼 거칠어졌고, 바람에 단련된 목 소리는 쇳소리가 되었고, ​성격도 엄청 괴팍해 보이지만 사실은 강아지의 애교에 홀랑 넘어가 함께 장난도 치시는 마음씨 따뜻한 할머니랍니다. ​게다가 할머니의 저 펑퍼짐한 치맛자락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대요. 
  • [공연] 문화이음캠페인
    [공연] 문화이음캠페인 '다양성은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
    일자: 2018.11.03시간: 오후 4:00 ~ 6:00장소: 아트세닉커뮤니티 (제주시 원도심 거리 곳곳)실행방식 : 거리퍼포먼스주최 : 아트세닉커뮤니티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문의 : 064-755-8415  소개서로 다른 유형의 사람들, 다양한 견해, 다양한 사고 방식 및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의 접촉은 우리 자신의 문화와 우리 주변의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와 사회에 관심을 높여준다. 우리가 다양성을 잘 관리한다면 우리를 풍요롭게 할 것이다. 우리가 다양성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우리를 분열시킬 것이다.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다양한 국가 또는 지역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그 정체성을 끊임없이 재구성할 수 있을만큼 유연하고 포괄적이어야 한다. 삼도이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자리잡은 아트세닉을 중심으로 형성된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문화캠페인을 벌인다. ‘다양성은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The diversity enriches us all.)‘이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20명이 제주시 원도심의 칠성로 쇼핑거리를 중심으로 탑동광장까지 오는 3일 오후4시부터 릴레이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번 문화캠페인은 3명의 시각예술가의 포스터 작업을 시작으로, 영상, 사진, 퍼포먼스, 등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완성된다. 릴레이퍼포먼스가 진행되는 과정은 영상으로 편집하여 다양한 채널에 소개될 예정이다. 아트세닉은 지난 2016년도부터 플랫폼으로서의 공간을 중심으로, 예술인들이 서로 영감을 공유하고 협업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복합예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자신을 알리고, 서로를 알아가는 네트워크의 장이 만들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