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정보[전시]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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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전반 학문과 예술의 중심에 있었던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는 1840년 제주로 유배를 옵니다. 

그는 이곳에서 죄인의 신분이 된 자신을 잊지 않고 변함없이 귀한 책을 보내며 위로해준 제자 이상적(李尙迪,1804~1865)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세한도(歲寒圖)>(국보)를 그렸습니다. 

<세한도>는 추운 겨울에도 푸르른 송백(松柏)을 소재로, 시련 속에서도 신의를 굳게 지킨 변치 않는 마음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소중히 전해지다가 2020년, 대를 이어 소장해 온 손창근(孫昌根,1929년생) 선생의 숭고한 기증으로 <세한도>는 우리 모두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전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감동의 여운을 이어 178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세한도>를 선보이는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를 개최합니다. 

오랜 여정을 거쳐 다시 제주에서 만나는 <세한도>는 긴 두루마리의 길이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전시기간: 2022.4.5.(화)~5.29.(일)

- 전시장소: 제주국립박물관 기획전시실 (무료입장)

- 전시품: 국보 <세한도>, <김정희초상>, <불이선란도> 등 13점


-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유홍준(명지대학교 석좌교수)

/ 2022. 4.23.(토) 14:00~16:00 / 강당 / (사전예약 마감)



  • [무료] 제주목관아 야간개장  제주목관아는 관덕정(보물 제322호)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탐라국 이래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주 행정의 중추 역할을 해왔던 주요 관아 시설이 있었던 곳이다. 제주 목관아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원도심의 야간관광을 활성화 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무료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매주 토,일요일은 제주목관아 야간개장 예술공간 프로젝트 <<풍류夜>>가 진행될 예정. 6월 3일 오후 7시부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진행 예정제주를 찾는 분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무료] 제주목관아 야간개장
     제주목관아는 관덕정(보물 제322호)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탐라국 이래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주 행정의 중추 역할을 해왔던 주요 관아 시설이 있었던 곳이다. 제주 목관아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원도심의 야간관광을 활성화 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무료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매주 토,일요일은 제주목관아 야간개장 예술공간 프로젝트 <<풍류夜>>가 진행될 예정. 6월 3일 오후 7시부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진행 예정제주를 찾는 분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 [전시]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 19세기 전반 학문과 예술의 중심에 있었던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는 1840년 제주로 유배를 옵니다. 그는 이곳에서 죄인의 신분이 된 자신을 잊지 않고 변함없이 귀한 책을 보내며 위로해준 제자 이상적(李尙迪,1804~1865)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세한도(歲寒圖)>(국보)를 그렸습니다. <세한도>는 추운 겨울에도 푸르른 송백(松柏)을 소재로, 시련 속에서도 신의를 굳게 지킨 변치 않는 마음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소중히 전해지다가 2020년, 대를 이어 소장해 온 손창근(孫昌根,1929년생) 선생의 숭고한 기증으로 <세한도>는 우리 모두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전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감동의 여운을 이어 178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세한도>를 선보이는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를 개최합니다. 오랜 여정을 거쳐 다시 제주에서 만나는 <세한도>는 긴 두루마리의 길이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전시기간: 2022.4.5.(화)~5.29.(일)- 전시장소: 제주국립박물관 기획전시실 (무료입장)- 전시품: 국보 <세한도>, <김정희초상>, <불이선란도> 등 13점-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유홍준(명지대학교 석좌교수)/ 2022. 4.23.(토) 14:00~16:00 / 강당 / (사전예약 마감)
    [전시]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
    19세기 전반 학문과 예술의 중심에 있었던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는 1840년 제주로 유배를 옵니다. 그는 이곳에서 죄인의 신분이 된 자신을 잊지 않고 변함없이 귀한 책을 보내며 위로해준 제자 이상적(李尙迪,1804~1865)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세한도(歲寒圖)>(국보)를 그렸습니다. <세한도>는 추운 겨울에도 푸르른 송백(松柏)을 소재로, 시련 속에서도 신의를 굳게 지킨 변치 않는 마음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소중히 전해지다가 2020년, 대를 이어 소장해 온 손창근(孫昌根,1929년생) 선생의 숭고한 기증으로 <세한도>는 우리 모두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전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감동의 여운을 이어 178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세한도>를 선보이는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를 개최합니다. 오랜 여정을 거쳐 다시 제주에서 만나는 <세한도>는 긴 두루마리의 길이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전시기간: 2022.4.5.(화)~5.29.(일)- 전시장소: 제주국립박물관 기획전시실 (무료입장)- 전시품: 국보 <세한도>, <김정희초상>, <불이선란도> 등 13점-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유홍준(명지대학교 석좌교수)/ 2022. 4.23.(토) 14:00~16:00 / 강당 / (사전예약 마감)
  • [전시] <2022 후원전시> 4 · 3 미술제
    [전시] <2022 후원전시> 4 · 3 미술제 '봉인된 풍경'
     일정 | 2022.04.01(금) - 05.29(일)장소 | 예술공간이아, 산지천갤러리주최 | 탐라미술인협회주관 | 4.3미술제조직위원회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 [전시] 가을, 그림 앞에서  이우환부터 앤디워홀까지... ‘가을, 그림 앞에서’ 제주돌문화공원 안에 위치한 예술공간 ‘누보’(대표 송정희)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획전 ‘가을, 그림 앞에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앤디워홀, 뭉크, 이우환, 박수근, 변시지, 이건용, 강요배, 김종학, 이왈종, 최종태, 박상옥 작가의 작품 17여 점을 전시한다. 이우환의 대표작 시리즈 ‘점으로부터(From point)’, 제주 출신 변시지의 1980년대 초기 작품이 처음 공개되고,김환기, 고영훈, 앤디워홀의 유명한 판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전시와 함께 26일에는 김종근 미술평론가와 양인모 바이올리니스트가 만나 그림과 음악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양인모씨는 기돈 크레머, 살바토레 아카르도 등 유명 바이올리니스트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첫 한국인 우승자다. 26일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0명까지 예약을 받아 진행한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제주돌문화공원을 산책하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시는 ‘소풍’ 프로그램도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사항은 전화(064-727-7790)로 가능하다.
    [전시] 가을, 그림 앞에서
     이우환부터 앤디워홀까지... ‘가을, 그림 앞에서’ 제주돌문화공원 안에 위치한 예술공간 ‘누보’(대표 송정희)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획전 ‘가을, 그림 앞에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앤디워홀, 뭉크, 이우환, 박수근, 변시지, 이건용, 강요배, 김종학, 이왈종, 최종태, 박상옥 작가의 작품 17여 점을 전시한다. 이우환의 대표작 시리즈 ‘점으로부터(From point)’, 제주 출신 변시지의 1980년대 초기 작품이 처음 공개되고,김환기, 고영훈, 앤디워홀의 유명한 판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전시와 함께 26일에는 김종근 미술평론가와 양인모 바이올리니스트가 만나 그림과 음악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양인모씨는 기돈 크레머, 살바토레 아카르도 등 유명 바이올리니스트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첫 한국인 우승자다. 26일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0명까지 예약을 받아 진행한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제주돌문화공원을 산책하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시는 ‘소풍’ 프로그램도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사항은 전화(064-727-7790)로 가능하다.
  • [공연] 2021 제주국제관악제  대한민국 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맑은 공기와 물,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의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제주도의 대표적 예술축제 중 하나이다.제주토박이 관악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1995년부터 격년제로 시작된 <제주국제관악제>는 1998년에는 일본, 대만, 독일, 한국에서 참가한 소규모 전문앙상블축제로, 이후 대중적 호응이 높고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콘서트밴드축제와 함께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앙상블축제가 시작된 것이다.2000년에는 앙상블축제와 함께 국제관악경연대회를 마련하여 차세대 세계관악을 이끌 재능 있는 젊은 관악인들을 발굴, 육성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국제관악콩쿠르이다.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금관악기 전부문인 호른, 트럼펫, 테너트롬본, 베이스트롬본, 유포니움, 튜바, 금관5중주와 타악기 8개 부문을 진행한다. 또한 2009년 4월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s)에 가입되었다.제주국제관악제와 더불어 2004년 제13회 아시아ㆍ태평양관악제, 2006년 세계마칭쇼밴드챔피언십대회가 열린 바 있으며 2014년에는 제18회 아시아 ㆍ 태평양관악제를 함께 개최했다.제주국제관악제와 국제관악콩쿠르는 동시 개최를 통해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한다.
    [공연] 2021 제주국제관악제
     대한민국 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맑은 공기와 물,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의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제주도의 대표적 예술축제 중 하나이다.제주토박이 관악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1995년부터 격년제로 시작된 <제주국제관악제>는 1998년에는 일본, 대만, 독일, 한국에서 참가한 소규모 전문앙상블축제로, 이후 대중적 호응이 높고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콘서트밴드축제와 함께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앙상블축제가 시작된 것이다.2000년에는 앙상블축제와 함께 국제관악경연대회를 마련하여 차세대 세계관악을 이끌 재능 있는 젊은 관악인들을 발굴, 육성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국제관악콩쿠르이다.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금관악기 전부문인 호른, 트럼펫, 테너트롬본, 베이스트롬본, 유포니움, 튜바, 금관5중주와 타악기 8개 부문을 진행한다. 또한 2009년 4월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s)에 가입되었다.제주국제관악제와 더불어 2004년 제13회 아시아ㆍ태평양관악제, 2006년 세계마칭쇼밴드챔피언십대회가 열린 바 있으며 2014년에는 제18회 아시아 ㆍ 태평양관악제를 함께 개최했다.제주국제관악제와 국제관악콩쿠르는 동시 개최를 통해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한다.
  • [공연] 비발디·피아졸라 ‘팔계’  비발디·피아졸라 ‘팔계’, 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바로크 음악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손꼽히며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비발디의
    [공연] 비발디·피아졸라 ‘팔계’
     비발디·피아졸라 ‘팔계’, 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바로크 음악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손꼽히며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비발디의 '사계'와 비발디 사계에서 영감을 받은 피아졸라의 '사계'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을 개최.- 관람권 예매 : 19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 (1인 4매 가능)   * 차상위계층, 장애인을 포함한 문화 소외 계층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전화(064-760-3368)로 예매- 문의 : 064-760-3365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
  • [VR] 온택트로 즐기는 제주 여행 온택트로 즐기는 제주 해안여행제주관광공사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만났다!온택트 시대, 클릭 한 번으로 펼쳐지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지금 VR로 만나보자!  참여방법 :  - 비짓제주 홈페이지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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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가파도 메모리즈  2021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기획전시 <가파도 메모리즈> 개최<가파도 메모리즈>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가파도 AiR에서 활동했던 작가 중 8명의 작가를 초청해, 가파도와 제주도에 대한 기억을 담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 전시기간 : 2021.7.29.(목) ~ 9.30.(목)○ 관람시간 : 10:00 ~ 16:00 ※ 입장마감 15:30 / 매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휴관○ 장    소 :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iR) 갤러리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137-7)○ 참여작가 : 김기라, 양아치, 장민승, 정소영, 노기훈, 유용예, 고낙범, 김정욱○ 문     의 : 064-794-8078 *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 시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시] 가파도 메모리즈
     2021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기획전시 <가파도 메모리즈> 개최<가파도 메모리즈>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가파도 AiR에서 활동했던 작가 중 8명의 작가를 초청해, 가파도와 제주도에 대한 기억을 담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 전시기간 : 2021.7.29.(목) ~ 9.30.(목)○ 관람시간 : 10:00 ~ 16:00 ※ 입장마감 15:30 / 매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휴관○ 장    소 :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iR) 갤러리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137-7)○ 참여작가 : 김기라, 양아치, 장민승, 정소영, 노기훈, 유용예, 고낙범, 김정욱○ 문     의 : 064-794-8078 *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 시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시] 에곤 쉴레에서 강요배까지 “최PD의 그림 중독- 에곤 쉴레에서 강요배까지”일시 : 7월 10일부터 8월 22일 장소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제주돌문화공원 내 누보전화 : 064-727-7790
    [전시] 에곤 쉴레에서 강요배까지
    “최PD의 그림 중독- 에곤 쉴레에서 강요배까지”일시 : 7월 10일부터 8월 22일 장소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제주돌문화공원 내 누보전화 : 064-727-7790
  • [공연] 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 제14회 4.3 평화인권마당극제 일자: 2020.08.22 ~ 2020.09.06  시간: 19:00  장소: 제주4.3평화공원 문의: 064-753-9539
    [공연] 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 제14회 4.3 평화인권마당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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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제13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음악극 카르멘 일자: 2020.08.29  시간: 17:00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문의: 064-710-7643
    [공연] 제13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음악극 카르멘
    일자: 2020.08.29  시간: 17:00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문의: 064-710-7643
  • [교육] 오페라 아카데미 Master Class 일자: 2020.09.04 ~ 2020.09.04  시간: 19:30 ~ 21:30  장소: 오페라인제주 스튜디오 문의: 064-748-9922
    [교육] 오페라 아카데미 Master Class
    일자: 2020.09.04 ~ 2020.09.04  시간: 19:30 ~ 21:30  장소: 오페라인제주 스튜디오 문의: 064-748-9922
  • [세미나] JFAC 아트러닝 일자: 2020.08.27 ~ 2020.09.12  시간: 14:00 ~ 17:00  장소: 오페라인제주 스튜디오 문의: 064-748-9922
    [세미나] JFAC 아트러닝
    일자: 2020.08.27 ~ 2020.09.12  시간: 14:00 ~ 17:00  장소: 오페라인제주 스튜디오 문의: 064-748-9922
  • [공연] 할머니의 이야기치마 일자: 2020.08.29 ~ 2020.08.30  시간: 토요일 14:00 ~ 15:00 무관중 공연 / 일요일 14:00 ~ 15:00 페이스북 라이브  장소: 두근두근시어터 문의: 010-6691-1727
    [공연] 할머니의 이야기치마
    일자: 2020.08.29 ~ 2020.08.30  시간: 토요일 14:00 ~ 15:00 무관중 공연 / 일요일 14:00 ~ 15:00 페이스북 라이브  장소: 두근두근시어터 문의: 010-6691-1727
  • [워크숍] 커피/목공/가드닝 워크숍 (문화공간 비수기) 일자: 2020.07.27 ~ 2020.09.05  시간: 평일 19:00 ~ 21:00 / 토요일 13:00 ~ 17:00  장소: 강정평화상단 협동조합 선과장 문의: 010-6286-2131
    [워크숍] 커피/목공/가드닝 워크숍 (문화공간 비수기)
    일자: 2020.07.27 ~ 2020.09.05  시간: 평일 19:00 ~ 21:00 / 토요일 13:00 ~ 17:00  장소: 강정평화상단 협동조합 선과장 문의: 010-6286-2131
  • [전시] 당신은 그 곳에 있었습니다. - 김진수 展 일자: 2020.03.06 ~ 2020.04.22  시간: 10:00 ~ 17:30장소: 포도갤러리 문의: 064-793-7021
    [전시] 당신은 그 곳에 있었습니다. - 김진수 展
    일자: 2020.03.06 ~ 2020.04.22  시간: 10:00 ~ 17:30장소: 포도갤러리 문의: 064-793-7021